+ 아버지란 이름으로

by Courtney | 2008/04/28 11:29 | Love Diary | 트랙백 | 덧글(7)

+ 유전자의 힘

















요즘같이 심신이 피곤할 땐 미인사진 만한 것이 없다.
정말 타고난 미라는 건 어찌나 황홀한 건지.
너무 예쁘면 저주 받는다는 데 그런 저주는 달콤하게 받겠사와.

유전자의 힘. 이걸 무슨 수로 이기나.
데바는 자기가 예쁘다는 걸 모를래야 모를 수가 없겠다.

(뱅상씨 집에는 꽃 살일 없겠군화)














by Courtney | 2008/04/16 08:41 | Love People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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