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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much I know,if Hugh Laurie are not Dr.House for the first time, it never gonna happened to me. 최근 등록된 덧글
아악 우리 빙구에게서 ..by kyle at 10/13 역시나 세상을 살만하게.. by beretta at 10/11 크리스쳔은 시즌내내 특.. by ㅎㅎ at 10/11 네에에2 by Fidelity at 10/10 네에에 by PPANG at 10/10 우리 빙구를 보시니 다들.. by Courtney at 10/10 오오 이런 국찧 대인배들. .. by Fidelity at 10/09 자기가 얼마나 잘난지 아.. by PPANG at 10/09 진실이 언니 너무 상큼해.. by kyle at 10/03 어뜩하니 정말. 이건 진.. by PPANG at 10/02 |
+ 음악 릴레이
요즘 이거 많이들 하시던데 역시나 전 늦은 감이 많죠. (제가 뭐 그렇지요. 하하 -_-a) 저는 nariel님, nipple님, 베레따님, tinywickedkangaroo님 께서 바톤을 넘겨주셨어요. 1. 내 컴퓨터에 있는 음악 파일 크기? 200MB정도. CD나 MP3로 많이 듣지요. 2. 최근에 산 CD? 박정현, Audio Slave, Stevie Wonder, Nine Inch Nails, 자우림 3. 지금 듣고 있는 노래? Veruca Salt - Seether 분위기 업업업! 아침에 들으면 발걸음부터가 달라진다. 아마 이걸 듣고 베이시스트가 된다고 난리부르스를 했었지. ![]() Veruca Salt 'American Thighs'1994 Hedwig O.S.T 전곡 Sugar Daddy, Orgin of Love 등등 말이 필요없다. 요즘 또 다시 John Cameron Mitchell 러브 모드 발동 중 ![]() Hedwig and Angry Inch 'O.S.T' 2001 Phoenix - On fire cure님 블로그에서 알게 된 그룹인데 너무 좋아서 앨범을 사버렸다. 그 중에서도 역시 이 오라이~오라이~ 최고. ![]() Phoenix 'Untied' 2000 Renaissance - Ocean Gypsy 땅으로 꺼지거나 하늘로 솟아버리고 싶을 때 늘 들었던 노래. 듣고 있으면 투명하고 반짝거리는 호수가 펼쳐진다. 엄마를 보살펴주는 동안 내내 듣던 노래였고 엄마도 좋아했다. 그래서 들으면 엄마가 생각이 나서 요즘 부쩍 많이 듣게 된다. ![]() Renaissance 'Ocean Gypsy'1997 Air - All I need 이 노래 들으면서 더러워진 나를 씻어낸다. 나한텐 고해성사하는 느낌으로 듣는 노래. 죄도 용서 받을 겸. PS: 우리나라에서 김원희, 신동엽의 '헤이헤이헤이'에서 BGM으로 'Sexy boy'가 깔려서 소파에서 보다가 너무나 놀라서 바닥으로 떨어진 나. ![]() AIr 'Moon Safari' 1998 4. 즐겨듣는 노래 혹은 사연이 얽힌 노래 5곡? Fear Factory - Replica 이 노래를 들으면서 무아지경이 되어서 길(!)에서 몸을 흔들었음. 사람들이 쳐다보는 것도 신경쓰이지 않았음. 그리고 늘 나의 발은 불이 난다. 드럼 리듬 맞추다가. ![]() Demanufacture - Fear Factory <1995> Alanis Morissette - You oughta know 처음엔 Flea(Red Hot Chili Pepers의 베이시스트)의 Bass연주에 맛이 갔다가 차츰 노래와 가사를 듣고서 더더욱 빠져들기 시작함. 10년째 나의 재생리스트에서 꼭 빠지지 않고 들어가는 노래. ![]() Jagged Little Pill - Alanis Morissette <1995> Bad moon rising - Summer rain 무덥던 여름에 무지막지하게 싸우고 집에 돌아갈 때 엄청난 소나기가 퍼부었다. 그 때 어찌나 청승을 떨면서 이 'Summer Rain'을 들었던지 지금 생각하면 가관이다. 하지만 그 때는 그 만큼 솔직하고 덜 가식적이었던게지. 발라드 메탈이라는 장르를 만들어 주고 싶을 정도로 아름다운 선율과 그에 버금가는 기타연주와 보컬의 목소리가 환상인 곳이다. 그래서 몇 년을 들었건만 들을 때 마다 눈에 눈물이 살짝살짝 고인다. ![]() Opium for the Masses - Bad Moon Rising <2002> Sarah McLachlan - Blackbird 내가 이 노래 좋아하는 건 나랑 친한 사람은 다 아는 사실. Beatles의 원곡보다 더 좋아하는 유일한 곡. 심신이 지치고 모두가 나를 버린 느낌이 들 때 늘 따뜻하게 위로해주고 앞으로 나아갈 힘을 주는 안정제. ![]() I am Sam 'O.S.T' 2002 박 정현 - P.S. I Love You 남자친구가 군대가 있을 때 1집을 반복해서 들었는데 휴가나온 사람앞에서 이 노래를 부르다가 결국엔 목이 매어서 울고 말았다. 나와 지금의 그 사람에게는 여러 가지로 사연이 깃든 노래. 그래서 부를 때 마다 목이 메어온다. ![]() 박 정현 1집 - Lena Park <1998> 5. 바톤을 이어나갈 5명은? 거의 다 하시지 않으셨나요? 제가 너무 게을러서... 하지만 아직 안 하신 리스트도 너무 궁금궁금 ^^ 데블교에 따르면 화보사진 아니라고 함. 그저 파파라치가 찍은 사진이라고 함. 매우 눈부심. 보안경 착용 필 ![]()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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