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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much I know,if Hugh Laurie are not Dr.House for the first time, it never gonna happened to me. 최근 등록된 덧글
아악 우리 빙구에게서 ..by kyle at 10/13 역시나 세상을 살만하게.. by beretta at 10/11 크리스쳔은 시즌내내 특.. by ㅎㅎ at 10/11 네에에2 by Fidelity at 10/10 네에에 by PPANG at 10/10 우리 빙구를 보시니 다들.. by Courtney at 10/10 오오 이런 국찧 대인배들. .. by Fidelity at 10/09 자기가 얼마나 잘난지 아.. by PPANG at 10/09 진실이 언니 너무 상큼해.. by kyle at 10/03 어뜩하니 정말. 이건 진.. by PPANG at 10/02 |
+ Mr. & Mrs. Smith
좋았어요. 무엇보다도 '이미도'씨가 번역하지 않은 영화를 보는 즐거움. 이 영화에 있어서 즐거움의 남봐완(헉 렉스님 미안~)이야 무엇보다도 앤지 데블이지만서도 상황상황이 어찌나 귀엽고도 개그스럽던지 이 영화를 보면 삼만년이 지나도 미스터 스미스가 미세쓰 스미스를 이길 일은 없을 듯 하다. (신 49) 한 건물안에 완전히 갇혀버린 스미스부부. 오도가도 못하는 상황에서 남편을 구하려는 부인은 쌍권총을 뽑아들고 연신쏘아댄다. 그런데 아뿔싸~ 그만 남편의 허벅지에 지대로 총을 갈겨버린 것이다. (뭐 걱정은 마시라. 이 들은 완전무장한 방탄승..이 아닌 방탄부부니까) 어찌어찌 총격을 피해 들어온 좁은 세트 안에서 미쎄스 스미스: "아까...내가 총 쏜 곳 아프지 않아?...미..." 미스터 스미스: (바로 말 자르며 삐진 상태로) "됐거든" (신 50) 앞 뒤 측면 공격으로 스미스 부부를 옥죄여오는 정체불명의 보쓰의 똘마니들. 아무리 강력한 스미스 부부라 할지라도 인해전술 앞에선 속수 무책. 미쎄스 스미스에게 도망갈 기회를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와 함께 쳐들어 온 것을 후회하지 않느냐고 묻자 미쎄스 스미스는 지금 그 곳은 너무 덥다며 차라리 당신과 함께 여기서 죽겠다고 한다. 미스터 스미쓰 이 말에 원기회복 둘은 정면공격을 감행하기로 한다. 실실 웃으면서 자기를 따르라는 시늉을 하는 미스터 스미스에게 하는 말. 미쎄스 스미스: (한심한 듯한 표정이지만 상당히 사랑스런 시선으로) 좋댄다 ![]() 둘이 병나발 불 때 부터 알아봤당께 ![]() 축제에서 큰 곰을 타는 미쎄스 스미스를 보며 모니카 앤 챈들러 생각이 든 코트니 여사. ![]() 내가 하면 술 주정 앤지가 하면 예술 ![]() 안돼. 브라이트 포스가 나오고 있어. 앤지 데블! ![]() 역시 떡잎부터가 다르구나. 노먼, 헬레나 둘 다 잘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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