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sters!
by Courtney






















































































































This much I know,if Hugh Laurie are not Dr.House for the first time, it never gonna happened to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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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by 네메시스
+ 난리났다.
1. Mysterious Skin



조셉을 드디어 영화관에서 볼 수 있다. 제목도 참 조셉군 스럽게 개봉제목을 잘 만들어줬더군. '부드러운 살결' 아, 정말 한단다. 그것도 단성사극장에서!! SeNef영화제의 상영작이란다.그런데 제길 시간봐라.
한 시 반을 무슨 수를 써서 가냐고.


월차 내?





2. 놓쳤다. EBS다큐멘터리 페스티벌
이럴 땐 진짜 어디 월세방이라도 얻어서 살고 싶다.






3. 이제 마지막!! 대만뉴웨이브영화제놓칠 수 없다.

기다려라 내가 간다. 당신들을 참 오랫만에 스크린에서 보게 되는 군요. 국영씨, 조위군.












by Courtney | 2005/09/05 13:23 | Love Film | 트랙백 | 덧글(7)
Commented by PPANG at 2005/09/05 13:58
부둥켜 안고 같이 울까 했더니 월차 내고 간다고라-_- 흥. 배신자여 그대 이름은 콜트니!
Commented by Courtney at 2005/09/05 15:51
"?"를 못보았소.

난 남은 월차도 몇 개 없단 말이오.
그리고 월차를 내 줄일도 만무하고 엉엉엉.

Commented by Nariel at 2005/09/05 16:07
당신이 일년에 얼마나 쉬는지 나는 알고 있어 -_-++++
Commented by katcat at 2005/09/05 22:10
허... 저도 그때 수업이........... 안타깝습니다.
Commented at 2005/09/06 08:5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ourtney at 2005/09/06 08:58
나리엘님 아...하하...ㅠㅠ

캣캣님, 수업. 헉! 부럽습니다. 영화 안 봐도 좋으니 학생이면 좋으련만.

Commented by Courtney at 2005/09/06 08:58
비공개님, 돈 워리. 오시면 제가 영화 턱 한 번 쏘지요. 하지만 그 때 대만영화가 상영할지는 미.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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