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is much I know,if Hugh Laurie are not Dr.House for the first time, it never gonna happened to me. 최근 등록된 덧글
아악 우리 빙구에게서 ..by kyle at 10/13 역시나 세상을 살만하게.. by beretta at 10/11 크리스쳔은 시즌내내 특.. by ㅎㅎ at 10/11 네에에2 by Fidelity at 10/10 네에에 by PPANG at 10/10 우리 빙구를 보시니 다들.. by Courtney at 10/10 오오 이런 국찧 대인배들. .. by Fidelity at 10/09 자기가 얼마나 잘난지 아.. by PPANG at 10/09 진실이 언니 너무 상큼해.. by kyle at 10/03 어뜩하니 정말. 이건 진.. by PPANG at 10/02 |
역시나 스리슬쩍 돌아왔습니다. 훗.
+ Brokeback Mountain 플레이버튼 클릭 (버퍼링이 심해서 많이 기다리셔야 나옵니다.) 남들이 어둠의 경로로 통해서 Eternal을 볼 때도 꿋꿋이 참아서 결국엔 11월 대개봉이라는 숙원을 얻어낸 바, 이 영화도 무조건 기다려 보겠다. 예고편만 봐도 머리가 흔들리고 가슴이 막 죄여오는데. 저걸 어떻게 컴퓨터 화면으로 보겠나. 글쎄, 나는 그럴 수 없다니까. + 엄청 기대했던 정지훈의 '이 죽을 놈의 사랑' 1부만 봤지만 이건 아니다 싶다. 정지훈의 연기는 '상두야 학교가자'때와 비교해서 발전한 것이 없고(이건 연기를 못하는 것과는 별개의 문제) 나머지 주인공들은 다 책을 읽는다. 내 그렇게 연속극을 봐주려 노력하고 있건만. 어째 이렇게나 나를 실망시키나. 그냥 정지훈의 스타일리쉬한 이미지를 감상하는 것이라면 하겠다만 그걸 몇 십부씩 볼 수는 없지 않은가? 오히려 MBC의 월화드라마 '달콤한 스파이'쪽이 낫겠다. 작가는 '발리..'고, 감독은 '떨리는 가슴'이라지 않나. + 중대한 결정을 법썩 떨지 않으면서 조용히 깨끗하게 내리는 사람들을 보면 존경스럽다. 나는 왜 그게 안 될까라는 생각도 들지만 그들은 결정을 내리기 전에는 신중히 생각하지만 일단 결정을 내리고 나면 실패했을 때의 자기 자신을 (되도록이면 덜) 상상한다. 있지도 않은 가상의 불행한 시나리오를 그리며 괴로워 하는 나를 보고 있자니 그들의 그런 쌈빡함과 저돌성에 머리가 저절로 숙여진다. 존경합니다.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