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sters!
by Courtney






















































































































This much I know,if Hugh Laurie are not Dr.House for the first time, it never gonna happened to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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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ernal Sunshine of Spotless Mind
Air - All I Need.(mp3)


How happy is the blameless Vestal's lot!
The world forgetting, by the world forgot
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
Each pray'r accepted, and each wish resign'd.










Clementine: This is it, Joel. It's going to be gone soon.

Joel: I know.

Clementine: What do we do?

Joel: Enjoy it.









Clementine: Joel, I'm not a concept. Too many guys think I'm a concept or I complete them or I'm going to make them alive, but I'm just a fucked up girl who is looking for my own peace of mind. Don't assign me yours.

Joel: I remember that speech really well.

Clementine: I had you pegged, didn't I?

Joel: You had the whole human race pegged.

Clementine: Probably.

Joel: I still thought you were going to save me. Even after that.








복잡다단한 신변 잡기에 골머리를 앓고 고민하고 있는 나에게 좋은 선물이었어요.
얘기 하는 게 이렇게 즐겁다는 걸 요즘 참 잊고 살았거든요.
사람과 소통하는 게 이렇게 두렵고 귀찮은 요즘.


정말, 고마워요.


















by Courtney | 2005/11/21 12:56 | Love Film | 덧글(9)
Commented by PPANG at 2005/11/21 15:18
나랑 소통하자구 나랑. 나도 머리가 복잡해. 근데 이 고민들은 다른 사람들한테 말하면 '오아 바보 같아 그냥 뭐든 열심히 하면 되지'할 것 같아서 말도 못 하겠어
Commented by Courtney at 2005/11/21 16:14
저도 요즘 제가 어디로 가야할지 갈피를 못 잡아서는...실컷 나이는 먹어서 말이죠. 아 두서가 없다. 글이. 나의 상황이구나. 바로.

Commented by Nariel at 2005/11/21 17:58
나랑 소통도 하자고 -_-;; 보고 싶다고 ㅠ.ㅠ
Commented at 2005/11/22 01:4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ourtney at 2005/11/22 11:34
나리엘님, 이전 포스팅에도 말씀드렸잖아요. 요즘 칩거 중이라고.

Commented by Courtney at 2005/11/22 11:35
비공개 1님, 미투~입니다. 바로 블로그로 달려갈께요. 우다다다~~~


Commented by 똑똑~ at 2005/11/22 21:33
이영화 오늘 드디어 봤어요. 연기,연출,음악,각본 나무랄데없이 좋았습니다.근데 짐캐리 정말 너무 슬퍼보여서 안아주고싶더라구요. 우울증때문에 치료도 받았다고 들었는데 역에 너무 몰입한건지 실제로 그런건지 아무튼 보는내내 안쓰러워서 혼났어요.
Commented by Courtney at 2005/11/23 08:54
어머나~ 아이디보고 깜짝 놀랐어요. ^^ 보셨어요? 그렇죠? 저도 눈물 질질 흘리면서 봤어요. 짐 캐리는 영화와는 꽤나 다른 인생을 살았었죠.(지금도 그런가?) 이 영화의 대사 한 마디 한 마디에 가슴이 얼마나 콕콕 대던지.

각본/감독들이 정말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던 순간이예요. 물론 배우들은 두 말할 나위 없고요.

Commented by Nariel at 2005/11/23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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