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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much I know,if Hugh Laurie are not Dr.House for the first time, it never gonna happened to me. 최근 등록된 덧글
아악 우리 빙구에게서 ..by kyle at 10/13 역시나 세상을 살만하게.. by beretta at 10/11 크리스쳔은 시즌내내 특.. by ㅎㅎ at 10/11 네에에2 by Fidelity at 10/10 네에에 by PPANG at 10/10 우리 빙구를 보시니 다들.. by Courtney at 10/10 오오 이런 국찧 대인배들. .. by Fidelity at 10/09 자기가 얼마나 잘난지 아.. by PPANG at 10/09 진실이 언니 너무 상큼해.. by kyle at 10/03 어뜩하니 정말. 이건 진.. by PPANG at 10/02 |
1. 계획했던 것은 미뤄지고 전혀 생각치 못한 것이 갑자기 닥치고 있는 요즘. 새삼스럽게 인생은 예측불허. 그리하여 생은 그 의미를 갖는다.라는 레 마누의 절절한 나레이션이 필요한 때. 이쁜 사진 하나. ![]() 당신은 누나인거죠? 그런거죠? (저런 식으로 아이가 아빠를 쏙 닮는 걸 보고 있자니 왠지 좀 안심이 된다고나할까.) 2. 영화는 봇물처럼 터지고 있는데 하나도 못 보고. 뭐가 바쁘다고. 마법사들 흔들리는 구름 국경의 남쪽 Constant Gardner Syriana Good night And Good luck Edison Match Point Crash 오만과 편견 오늘의 사건사고 샘 파킨파 서부극 특별전 그리고 막강 여성영화제까지. 요즘 라인 업을 보고 있자면 함박웃음이 절로 나오련만 어째 영화관에 가기가 이리도 힘든가? ![]() 우선은 얘 부터 보자고. 포스터를 보는 순간부터 손이 저렸다고. PS) 총애하는 카님을 위해서 다시 도전했으나 전혀 진도가 나가고 있지 않은 Beautiful Encounter. 종잡을 수 없는 조셉의 눈빛 덕분에 해피엔딩도 슬픈엔딩도 못 내리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클라이브는 어찌나 그렇게도 멋진지.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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