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sters!
by Courtney






















































































































This much I know,if Hugh Laurie are not Dr.House for the first time, it never gonna happened to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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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계획했던 것은 미뤄지고 전혀 생각치 못한 것이 갑자기 닥치고 있는 요즘. 새삼스럽게 인생은 예측불허. 그리하여 생은 그 의미를 갖는다.라는 레 마누의 절절한 나레이션이 필요한 때.




이쁜 사진 하나.

당신은 누나인거죠? 그런거죠?
(저런 식으로 아이가 아빠를 쏙 닮는 걸 보고 있자니 왠지 좀 안심이 된다고나할까.)










2. 영화는 봇물처럼 터지고 있는데 하나도 못 보고. 뭐가 바쁘다고.


마법사들
흔들리는 구름
국경의 남쪽
Constant Gardner
Syriana
Good night And Good luck
Edison
Match Point
Crash
오만과 편견
오늘의 사건사고
샘 파킨파 서부극 특별전




그리고 막강 여성영화제까지.



요즘 라인 업을 보고 있자면 함박웃음이 절로 나오련만 어째 영화관에 가기가 이리도 힘든가?




우선은 얘 부터 보자고. 포스터를 보는 순간부터 손이 저렸다고.




PS) 총애하는 카님을 위해서 다시 도전했으나 전혀 진도가 나가고 있지 않은 Beautiful Encounter. 종잡을 수 없는 조셉의 눈빛 덕분에 해피엔딩도 슬픈엔딩도 못 내리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클라이브는 어찌나 그렇게도 멋진지.







by Courtney | 2006/04/05 14:59 | Love Film | 트랙백 | 덧글(12)
Commented by Nariel at 2006/04/05 15:25
굿나잇 굿럭은 너무 금방 내려갔어 ;ㅅ; 나중에 디비디나 봐야지..
아직 하는데 있으려나?
Commented by 베레따 at 2006/04/05 17:17
전 내일 Crash보러갑니다. 내리기 전에 언능 ^^
Commented at 2006/04/05 17:5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6/04/05 17:5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ourtney at 2006/04/05 17:59
나리엘님, 헉, 내려갔어요? 아직 씨네큐브에선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Commented by Courtney at 2006/04/05 18:00
베레따님, 저도 크래쉬 언능 보러 가야되요. 절대로 영화관에서 봐줘야 한다고 어둠의 경로의 유혹도 다 뿌리쳤는데.

비공개님, 왜요! 저한테도 투정해 주세요. 비공개님의 투정은 애니타임 오케이. 만나고 싶다. 끙~~~

Commented by PPANG at 2006/04/06 11:09
어우 왜!! 얼른 해 줘;ㅁ; 당신의 팬들이 목 빠지게 기둘리고 있잖아.
해피 엔딩이 아니라도 좋으니까아아아!!!

-_- 난 역시 막강 라인 업으로 Bruce/Lex를...를...구상만 몇달째..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Commented by Courtney at 2006/04/06 11:33
빵님, 정말 글 쓰는 게 쉽지가 않더라구요. 흑. 재능 없음의 비참함.

재기발랄한 빵님의 글~ 애니타임 웰컴이라니까요.
Commented at 2006/04/06 21:5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ourtney at 2006/04/07 18:02
비공개님, 그럼 제가 문자를 날릴께요.
저한테도 투정할 기회를 드립지요. 움화화화 (뭐가 대단하다고!) 하긴 저도 시간 조절하기가 힘들어서 요즘 사정이 좀. 아시죠?

Commented by kyle at 2006/04/08 13:16
클로저 다시 보니까... 오메(웬 오메;) 나탈리에게 엄청나게 감정이입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클라이브는 여전히 어찌나 섹쉬하신지.
Commented by courtney at 2006/04/10 13:09
카일님, 초강력 섹시지요. 전 얼마 전에 신시티 봤는데 목소리만 들어도 부들부들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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