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sters!
by Courtney






















































































































This much I know,if Hugh Laurie are not Dr.House for the first time, it never gonna happened to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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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토록 다짐을 하건만 이 곳은 알 수 없어요.
ㅅ ㄹ ㅅ 로 물든 가슴은 ㅅ ㄹ ㅅ 하나에 울지요.
그대 작은 가슴에 심어준 ㅅ ㄹ ㅅ여
상처를 주지 마오 영원히.
끝도 시작도 없이 아득한 YouTube 미로여~~~


흐르는 눈물은 없어도 가슴은 젖어버리고
두려움에 떨리는 것은 ㅅ ㄹ ㅅ의 기쁨인가요.
그대 작은 가슴에 심어준 ㅅ ㄹ ㅅ여
상처를 주지 마오 영원히.
끝도 시작도 없이 아득한 YouTube 미로여~~~



때로는 쓰라린 눈물도 쓸쓸히 맞이하면서
그리움만 태우는 것이 ㅅ ㄹ ㅅ의 진실인가요.
그대 작은 가슴에 심어준 ㅅ ㄹ ㅅ여
상처를 주지 마오 영원히.
끝도 시작도 없이 아득한 YouTube 미로여~~~






그래서......
오늘 발견한 보물 3가지.
아이야. 이것 보아라.
손 한 번 잡지 않고 키스 한 번 없어도 이리 따뜻한 눈빛과 절절한 몸짓으로 ㅅ ㄹ ㅅ의 모든 것이 가능한 것을.


아아, 그대들. 나를 사로잡는구료.


여러분 베스트를 뽑아 BoA요~~








Speechless!





영상 + 배경음악 + 장면전환의 삼박자가 완벽! 윌슨의 저 환한 웃음을 좀 보라지.








중간 윌슨의 대사 I met someone부터가 백미! Awesome!!!








영상에 혼을 불어넣는 자막과 여성 동지들의 대사가 발군! 아아..아아..눈물이.






PS

1. 사실 동영상들은 추석 전 회사에서 미리 찾아놓은 것들이죠. 추석 선물입니다.^^

2. 추석들은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전 아직 공포의 제사음식 코스는 시작하지 않았지만 집청소를 제대로 했더니.

3. 아이팟 나노는 아주 성공적! 진작 사드릴 생각을 왜 못 했을까요? 지금 인순이의 '친구여'를 부르고 계세요. 앗! 이제조PD의 랩부분! 달려가서 들으러 가야지!












by Courtney | 2006/10/03 10:06 | Love People | 트랙백 | 덧글(15)
Commented by 핑크팬더 at 2006/10/03 21:45
슬래쉬일까요 소리샘일까요.
그래 소리샘일거야 소리샘일거야 소리샘일거야....
Commented by PPANG at 2006/10/03 22:15
아앗 아무 의미 없이 사라사로 읽고 있던 난 뭐야아아
Commented by 아모이 at 2006/10/03 22:55
ㅎㅎㅎ 좋은 추석 보내세요. 인순이의 친구여~라니! 너무 귀여우세요.^^
Commented by 렉스 at 2006/10/03 23:17
3. 다행입니다^-^) 멋진 연휴 되시길!
Commented by 베레따 at 2006/10/04 00:11
추석선물 보면서 눈물찍~하느라 ㅅㄹㅅ가 뭐지? 갸우뚱했던걸 덧글 보기전까지 까맣게 잊고 있었버렸지만, 그럴만했던 게...

닥터 윌슨 대사가 갑자기 쑥 박혀버렸어요. 그냥 let that feeling go 하는 삶에 너무 익숙해진 내 모습이 제대로 생각나버렸어요.TT.TT
Commented by 딩가딩 at 2006/10/04 00:56
소로송...아무 의미없는 조합이 문득 떠오르는건 왜일까. 하박사님 새시즌 보고 싶은데 요즘 모든 영상물에 집중이 안되어서 못보겠어요.
Commented at 2006/10/04 01:1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katcat at 2006/10/04 01:46
전 두번째요-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ㅠㅠ
Commented by 이올로 at 2006/10/05 10:59
즐거운 추석명절 보내세요~ :)
Commented by Courtney at 2006/10/09 09:47
팬더님, 소리샘. 소리샘이라고 생각하고 함 보샘. 훗.

빵님, 사라사. 아마도 유명한 만화 제목이 아니던가요?

Commented by Courtney at 2006/10/09 09:49
아모이님, 저 노래에 율동까지 하셨어요. 정말 큐티허니라니까요.

렉스님, 이제 선물에 첨단기기목록을 추가해야겠어요.
Commented by Courtney at 2006/10/09 09:50
베레따님, 저도 눈물 찍했다니까요. 윌슨은 정말 드라마내에서 최고의 감정선 역할을 해 주는 것 같아요. 그르렁 거리던 박사님도 윌슨 앞에선 고분고분해지고 주거니 받거니 만담대사도 하는 것이. 완소 윌슨~

딩가딩님, 저도 요즘 바빠서 하박사님 영상 잘 못 보고 있어요. 흑흑

Commented by Courtney at 2006/10/09 09:52
비공개님, 옷. 사랑사도 괜찮은데요. 전 부치기..덜덜덜. 성공적인 선물을 하고나니까 정말 가슴이 뿌듯한 게 역시 주는 기쁨은!

캣캣님, 저도 베스트는 두 번째라고 생각해요! 정말 대사 압권이지 않습니까!

이올로님, 앗 반가워요. 추석 잘 보내셨지요?
Commented by katcat at 2006/10/09 21:06
그리고 비쥐엠이 예술~ Truely Madly Deeply 이후 최고입니다!
Commented by Courtney at 2006/10/11 08:53
캣캣님, 그죠? 정말 저도 음악만 들어도 가슴이 뭉클한 것이. 유투브인들은 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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