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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much I know,if Hugh Laurie are not Dr.House for the first time, it never gonna happened to me. 최근 등록된 덧글
아악 우리 빙구에게서 ..by kyle at 10/13 역시나 세상을 살만하게.. by beretta at 10/11 크리스쳔은 시즌내내 특.. by ㅎㅎ at 10/11 네에에2 by Fidelity at 10/10 네에에 by PPANG at 10/10 우리 빙구를 보시니 다들.. by Courtney at 10/10 오오 이런 국찧 대인배들. .. by Fidelity at 10/09 자기가 얼마나 잘난지 아.. by PPANG at 10/09 진실이 언니 너무 상큼해.. by kyle at 10/03 어뜩하니 정말. 이건 진.. by PPANG at 10/02 |
1. 정말로 오래간만에 꾼 생생한 꿈. 내가 뭔가(뭔지는 모르고) 엄청난 사람과 대결하기 전날 밤이었는데 밖에는 비가 억수같이 오고 뭔가 불길한 예감에 턱을 만져보니 이가 흔들흔들. 그것도 어금니가. 그래서 만졌더니 쏙 바졌다. 꺼내보니 그것은 요즘 한창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는 '쏘우'의 포스터 처럼 정말 선명하고 붉은 피를 철철 흘리는 나의 어금니였다. 반쯤은 썩은 윗쪽 왼편의 어금니. ![]() 그러니까 이런 걸 여기저기 보이게 하지 마란 말이다!! 2. 원래 나는 게으른 사람인 주제에 승부욕은 강하다. 그건 다르게 말하면 노력은 하지 않으면서 요행은 상당히 바란다는 거지. 최근 두 번의 쓴 고배를 마시고 알았다. 역시 소리없이 강한 자들은 강호에 득시글하단 걸. 역시 연마하는 수 밖에 없는 거였다. 3. 사는 게 점점 팍팍해지고 요즘 이사 때문에 완전 바빠지면서 영화 포스팅이 현져히 줄어들었다. 원래 시작할 땐 내가 봤던 영화들을 정리하는 영화일기장정도로 해야지..였는데 이건 2년 넘게 쓴 포스팅을 읽어보자니 완전 제목 그래도 신변잡기!다. 그래도 꾸준이 여길 찾아와주는 당신! 고마워요! 만나면 프리 허그 해드릴께요.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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