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sters!
by Courtney






















































































































This much I know,if Hugh Laurie are not Dr.House for the first time, it never gonna happened to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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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1. 정말로 오래간만에 꾼 생생한 꿈. 내가 뭔가(뭔지는 모르고) 엄청난 사람과 대결하기 전날 밤이었는데 밖에는 비가 억수같이 오고 뭔가 불길한 예감에 턱을 만져보니 이가 흔들흔들. 그것도 어금니가. 그래서 만졌더니 쏙 바졌다. 꺼내보니 그것은 요즘 한창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는 '쏘우'의 포스터 처럼 정말 선명하고 붉은 피를 철철 흘리는 나의 어금니였다. 반쯤은 썩은 윗쪽 왼편의 어금니.





그러니까 이런 걸 여기저기 보이게 하지 마란 말이다!!





2. 원래 나는 게으른 사람인 주제에 승부욕은 강하다. 그건 다르게 말하면 노력은 하지 않으면서 요행은 상당히 바란다는 거지. 최근 두 번의 쓴 고배를 마시고 알았다. 역시 소리없이 강한 자들은 강호에 득시글하단 걸. 역시 연마하는 수 밖에 없는 거였다.





3. 사는 게 점점 팍팍해지고 요즘 이사 때문에 완전 바빠지면서 영화 포스팅이 현져히 줄어들었다. 원래 시작할 땐 내가 봤던 영화들을 정리하는 영화일기장정도로 해야지..였는데 이건 2년 넘게 쓴 포스팅을 읽어보자니 완전 제목 그래도 신변잡기!다. 그래도 꾸준이 여길 찾아와주는 당신! 고마워요! 만나면 프리 허그 해드릴께요.













by Courtney | 2006/11/24 16:14 | Love Diary | 트랙백 | 덧글(11)
Commented by Nariel at 2006/11/24 18:30
썩은 이가 빠지는 꿈은 좋은 거래. 안되던 일이 해결될 조짐!! 좋겠당 ^^
Commented by 아모이 at 2006/11/24 19:37
2번 100%공감. 숨은 고수들이 득시글한 세상입니다. 수련..수련..ㅎㅎ
Commented by PPANG at 2006/11/24 23:11
나 그 프리허그 예약했음. 이거 화면카피할 거야, 알간? 응?
Commented at 2006/11/24 23:2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베레따 at 2006/11/25 09:41
나이 들어서(!) 먹는 꿈은 그냥 개꿈은 아닌 거 같아요.(응?) 그나저나 저는 "갈비뼈가 으스러지는" 프리허그로 예약 도장 꽝!
Commented by 핑크팬더 at 2006/11/25 18:27
저도 2번 공감 공감.

저도 프리 허그 예약입니다. ^^


Commented by Courtney at 2006/11/27 08:43
나리엘님, 정말요? 전 꿈해몽 완전 약해요.

아모이님, 수련에 정진을 해야 합니다. 에헤라디야~

Commented by Courtney at 2006/11/27 08:45
빵님, 만나면 내가 찌~인 하게 안아줄께. 얼마 안 남았고만 우헤헤.

비공개님, 맞아요! 포스터 좀 치워줘. 나 저거 볼 때 마다 후덜덜. 아이고. 몸 관리 충실히 하세요. 전 비공개님 건강 걱정에 흑흑. (너나 잘해라)

제 시간이 도래하리라 믿고 열심히 열심히 연마하고 수련하고 노력은 정말 성공의 어머니란 진부한 말이 정확한 거 같아요. 노력에 이길 자 없습네다.

정신 없이 흘러가는 11월! 정말 영화 한 편도 보지 못 했다는 것이 믿기지 않아요! 으앙.

Commented by Courtney at 2006/11/27 08:46
베레따님, 꼬~옥 안아줄께요~ 갈비뼈가 으스러지도록! 진짜 축하의 의미도 담~뿍 담아서.

팬더님, 팬더님 같이 대단하신 분이 왜~ 전 항상 보면서 정말 세상에 대한한 분들이 많다는 생각이 너무나 절실히 들어요. 우리 곧 만나서 프리허그 해 BoA요~ 힛.
Commented at 2006/11/27 13:1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ourtney at 2006/11/27 18:13
비공개님, 정말 요즘은 체력적으로는 힘들어요. 마음은 그래도 편해서 다행인데 몸이...안 그래도 지난주엔 힘들다고 바로 싸인이 와서 하루 쉬었어요. 감기가 걸려서.

역시 체력이 국력. 아니 가정의 평화를 이루는 핵심 원동력!
오늘도 헬쓰 가서 열씨미 운동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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