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sters!
by Courtney






















































































































This much I know,if Hugh Laurie are not Dr.House for the first time, it never gonna happened to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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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땅에만 닿으면 스르륵 잠이 듭니다. 나이가 든 건지. 몸이 변한 건지.
아니면 계절을 타나. 원래 겨울을 좋아하는데 말입니다. 이번 달에는 여러가지 사건(?)들이 있어서 쓸 말도 무지하게 많은데 왠일인지 전부 무기력합니다. 책 읽는 것과 가끔 드라마 동영상 보는 것만 빼고는 모든 활동이 정지 된 상태입니다. 12월은 한 해를 마감하는 달이라는 데 마감은 커녕 다시 바닥으로 돌아가고 있는 느낌이예요. 언제나 그렇듯이 게으름벵이모드입니다. 계속 이러고 있으면 상실이한테 한 마디 들을 거 같아요.

"사는 꼬라지 하고는."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













by Courtney | 2006/12/07 18:07 | Love Diary | 트랙백 | 덧글(14)
Commented at 2006/12/07 18:2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모이 at 2006/12/07 19:41
앗! 저도 겔롬뱅이 모드입니다!;;
Commented by Courtney at 2006/12/08 14:46
비공개님, 요즘 저도 이유없이 피곤해서 회사 다니는 것 빼고는 아무것도 못하고 있어요. 왜인지 요즘에 몸이 계속 쳐지고 힘이드네요. 비공개님은 원래 몸이 약하신 것도 있으니 필히 몸 조심 하셔야 합니다. 역시 나이 드니 체력이 국력이라는 말이 실감나요. ㅠㅠ

아모이님, 저는 게으름벵이 모드를 지나 폐인모드로 가고 있는 것 같아요.
이 일을 어쩌면 좋아요~

Commented by 딩가딩 at 2006/12/09 10:16
헉~코트니님 베이뷔인가 한참 쳐다봤어요....
저는 빨리 졸업하고 싶은데 교수님이 어째 점점 깐깐해지셔서 걱정되네요.
돈벌고 싶다는 생각이 불쑥불쑥~ㅋㅋ

다행히 체력은 타고났는지 원 아프지도 않고 마냥 건강해요.
이거 복받은거죠?
Commented by 렉스 at 2006/12/10 14:40
겨울이라서^^) 어쩌면 인간들도 원래 동면이 필요한 동물일지도 모르겠어요;
사회라는 제도가 그걸 애써 부인케하는건지도...읅.
Commented by Courtney at 2006/12/11 16:17
딩가딩님, 아니 나으 베이붸면 그럼 나는 앵글로 색슨과 결혼한 것이 되지 않겠습니까. 저의 C군이 귀엽긴 하지만. (자진납세 할까요? =_=a)

졸업하시면 졸업 기념으로 쏘시는 겁니까? (뭐니 너?)
체력은 국력이라지 않습니까~


렉스님, 동면까지는 되었고 그냥 따뜻한 방에서 쉬고 싶...그게 동면인가요? 감기조심하세요~
Commented by Nariel at 2006/12/11 16:50
나중에 조롷게 이뿐 아가를 낳고 싶당!!! ㅋㅋ
Commented by Courtney at 2006/12/12 08:53
앗, 못가서 죄송해요. 그 날 정말로 이사때문에 부모님께 너무너무 눈치가 보여서. 만나면 꼭 축하선물 드릴께요. 축하축하^^
Commented by PPANG at 2006/12/12 09:18
나의 꼬라지도...................아아 나의 꼬라지 어뜩하오
Commented by Courtney at 2006/12/14 08:35
빵님은 왜~ 잘 살고 계시지 않소! 왜~~~
Commented at 2006/12/14 11:1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6/12/14 11:2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6/12/14 22:2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ourtney at 2006/12/15 09:43
비공개1님, 정말 깜짝 놀랐잖아요. 엉엉 ㅠㅠ 그래도 사라져버리지 않아서 너무 다행이예요.

비공개2님, 제가 문자로 연락드릴께요. 미안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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