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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much I know,if Hugh Laurie are not Dr.House for the first time, it never gonna happened to me. 최근 등록된 덧글
아악 우리 빙구에게서 ..by kyle at 10/13 역시나 세상을 살만하게.. by beretta at 10/11 크리스쳔은 시즌내내 특.. by ㅎㅎ at 10/11 네에에2 by Fidelity at 10/10 네에에 by PPANG at 10/10 우리 빙구를 보시니 다들.. by Courtney at 10/10 오오 이런 국찧 대인배들. .. by Fidelity at 10/09 자기가 얼마나 잘난지 아.. by PPANG at 10/09 진실이 언니 너무 상큼해.. by kyle at 10/03 어뜩하니 정말. 이건 진.. by PPANG at 10/02 |
![]() 머리가 땅에만 닿으면 스르륵 잠이 듭니다. 나이가 든 건지. 몸이 변한 건지. 아니면 계절을 타나. 원래 겨울을 좋아하는데 말입니다. 이번 달에는 여러가지 사건(?)들이 있어서 쓸 말도 무지하게 많은데 왠일인지 전부 무기력합니다. 책 읽는 것과 가끔 드라마 동영상 보는 것만 빼고는 모든 활동이 정지 된 상태입니다. 12월은 한 해를 마감하는 달이라는 데 마감은 커녕 다시 바닥으로 돌아가고 있는 느낌이예요. 언제나 그렇듯이 게으름벵이모드입니다. 계속 이러고 있으면 상실이한테 한 마디 들을 거 같아요. "사는 꼬라지 하고는."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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