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sters!
by Courtney






















































































































This much I know,if Hugh Laurie are not Dr.House for the first time, it never gonna happened to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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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Mar. 2007 at Malibu (출처: Daum 헐.아.커. 카페)






며칠 전만 해도 혼자서 배타고 청승의 바닥을 치고 있던 우리 박사님께 당신의 존재만으로 밝은 햇살같은 미소를 주시나이까. 웃는 것은 정말 보기 좋으나 Jo 당신은 정말.......

I envy you~











by Courtney | 2007/03/21 18:13 | Love Diary | 트랙백 | 덧글(9)
Commented by PPANG at 2007/03/21 20:21
보기 좋은 부부로구뇽. 알흠답소..
Commented by hill at 2007/03/21 21:54
우아 하박사님 커플룩도 입고 다니시고 그러는군요. 후훗
정말 너무 멋있어요. 그리고 조여사님..... 너무 부러워요. 흑흑
Commented by 핑크팬더 at 2007/03/22 01:18
으꺄아아악 박사님 정말 너무하시와요 ㅠㅠ 난 이 사진 반댈세 ㅠㅠ
Commented by tkaky at 2007/03/22 01:32
오, 이런...

(이건 웃는 것도 우는 것도 아니여~~~) 그래도 덮어놓고 해피엔딩에 올인!
Commented by tkaky at 2007/03/22 01:52
스크랩해 가도 될까요? 코트니 님 말씀에 구구절절 감화받아, 더이상의 포스트는 있을 수 없다 여기는 바... ^^
Commented by Courtney at 2007/03/22 08:56
빵님, 정말 너무너무 보기 좋아요. 저는 연예인의 사생활이 작품의 질이나 캐릭터를 연기하는 데 영향을 미친다고 보는 편인데요 그런면에 있어서 우리 박사님은 정말 퍼르펙트 하시죠. 특히 와이프 사랑에는 당할 자가 없어요.

힐님, 그러게요! 저 다정한 모습과 씨익 웃는 미소를 보세요. 근간 팝화라찌 사진에서는 눈을 씻고 봐도 볼 수 없는 저 온화한 + 장난스러운 표정. "자 봐라~ 나 부인하고 요로구 논다~"하는 듯한. 아아아아...부러워라.


팬더님, 전 첨에 와이프 보고. 뭐야!!!! 이런 @&*(#&@*(&#(*@....이랬는데 와이프 앞에서 저렇게 행복하신 모습을 많이 보니까 저 분이 분명 어떤 매력이 있을 거야..라면서 화를 달래곤 합니다. (니가 왜??)


tkaky님, 박사님이 웃는 다는 데에 모든 의미를 둡시다. 우리. 물론 스크랩 해 가셔도 됩니다. ^^


Commented by hill at 2007/03/23 01:56
악 처음 봤을땐 몰랐는데 지금 다시 보니
조여사!!
하박사님 쟈켓주머니에 손넣고 계시는군요 ㅠ_ㅜ
아 정말 이런 사소한게.... 갑자기 너무 부럽네요. 우아아아앙
Commented by danielle at 2007/03/23 02:34
아.. 부러워서 발을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닥X고 빙의라는 말의 참뜻을 이제야 알것만같아요, 커트니님!
Commented by Courtney at 2007/03/23 10:01
힐님, 그런 세세한 부분까지 파고들지 마세요. 흑. 안 그래도 부러워 죽겠는데. 전 박사님 코트 안에 손 집어 넣으면 그 자리에서 아마 쓰러지고 말 꺼예요. 옆에 있는 것으로만도 아마 심장이 터지기 일보 직전일텐데.....아아.
(상상한다)


대니얼님, 정말 너무 부럽죠. ㅇ>ㅂ<ㅇ
저분은 전생에 정말 무슨 좋은 일을 하셨길래 저런 분과 결혼을 하셨단 말입니까! 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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