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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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much I know,if Hugh Laurie are not Dr.House for the first time, it never gonna happened to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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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휀질


원래 휀질은 지난한 체력과 든든한 지갑을 곁에 두고 있을 때 그 화력을 최대화 할 수 있는 법.
얼마 전에 will님 블로그에 갔다가 눈이 휘둥그레진 물건들. DC 하우스갤러리에서 진행한 공동구매라는 데 전부 다 이미 기한이 지나서 난 신청도 못하고. 결국 공동구매 가격보다 거의 배는 비싼 가격으로 에폭시 T-money 핸폰 액세서리를 일반주문으로 질러버렸다. 디자인을 전부 하우스갤러리 팬들이 직접 한 것이라는 데 이 사람들 참........죽이잖아!









하우스 티머니 핸폰 에폭시 액세서리

저 표정 좀 보라지. 끄응. ~~~~O>ㅂ








하우스 텀블러

커피를 못 마시므로 패스. 하지만 디자인 골져스 하구나. 이런 수준까지 가면 휀질 아티스트라 임명한다.









하우스 머그컵

빨간 색과 저 LIES의 환상적인 조합. 겨울에 뜨건 핫쵸컬릿을 마신다면 금상첨화로세.









하우스 티셔츠

심플하면서도 간략한 저 한 만디. 하박사님이 왠지 주무실 때 입고 계실 것만 같아. 부끄부끄.
(이건 네이버 미드 클럽에서 따로 진행하는 공동구매. 미국에서 직접 가져오는 것으로 판매 수익금은 좋은 곳에 쓰인다고 하니 님도 보고 뽕도 따고~)











추가: 네이트24 클럽에서 진행한 T-money 핸폰 액세서리도 있다. 역시 공동구매 기한은 지나고 ㅠㅠ







메리 루이즈 파커는 너무 예쁘다. 저 웃음을 보라지. '자 난 40댄데도 이렇게 샤방하다고'
렉스 루떠님이 앞판에 떡하니 나왔다면 더 섹씨꾸 했을 것을 클랅땜시 얼굴 짤리셨도다. 렉스~~~~


앨리어스는 별로 안 좋아해서 이미지 짤랐다. 미안.
하지만 제니퍼 가너와 딸 바이올렛은 좋아해요.























by Courtney | 2007/07/27 11:39 | Love Drama | 트랙백 | 덧글(17)
Commented by Fidelity at 2007/07/27 11:59
일반 주문은 어디에서 하는 거에요? 디씨?? 저는 봐서 하우스 머그나.....
Commented by PPANG at 2007/07/27 13:12
아앗 스몰빌도 있었느뇽!!!!!!!! 크아아아아악?? 어디? 저것도 기한 지났소? 알려주삼!!!
Commented by Courtney at 2007/07/27 13:18
리티님, 에폭시 액세서리만 가능하고 나머지는 다 DC 하우스 갤러리에서 공동구매를 한 것이라서 다음 공구 나올 때 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http://www.photomine.co.kr 에폭시 주문하는 곳이어요.



빵사마, 안 그래도 빵사마님 생각나서 빵사마 것까지 사려고 했는데 마감이 되어서리. 내 쇼핑몰에 알아보고 문자 드리리다.


Commented by 핑크팬더 at 2007/07/27 13:24
저도 티머니랑 머그컵 공구 기간 끝난 뒤에 알게 되서 두고두고 땅을 치고 있다니까요. 아아 발빠른 사람들같으니. 디자인 정말 예술이지 않나요? ㅠㅠ
Commented by funnybunny at 2007/07/27 15:24
저도요 ㅠ.ㅠ 지난 주에 난생 처음으로 DC 하우스갤에 들어갔다가 저 빨간 머그컵이라면 몇 개 주문하고 싶은데에! 얼마 차이로 끝났어 ㅠ.ㅠ 하며 나왔다니까요. 여기 몇 분 중 빨리 아신 분이 있었다면 알게된 저희는 날짜에 늦지 않게 주문들어갔을 것 같은데에.

파커 누님 관련도 있었군요. 아 예뻐라 ㅠ.ㅠ 정말 아름다우셔요.
Commented by 1mokiss at 2007/07/27 17:02
와, 저런걸 파는군요! 큿, 전 몰래 시즌 1 DVD만 주문해 놓고 도착하기만을 기다리고 있어요-
Commented by 북극찐빵 at 2007/07/27 22:32
하박사님 표정하며 빨간 바탕 위의 저 에블바뤼 라이즈의 포스라니....귀엽기도 하네요>.< 혹시 구입하시면 자랑 포스팅 좀 부탁드려요. 침 꼴깍 삼키며 환호라도 하게요^^
Commented by will at 2007/07/27 22:53
공구담당자가 머그컵 여유분 넉넉하게 주문해서 남은거 판매한다고 했었어요.
아마 곧 판매글 올라오지 않을까 싶네요.
저는 어제 머그컵 받아서 햄볶고 있습니다. 캬캬. 너무 예뻐요.

텀블러는.. 저도 커피는 못마시지만 스텐 텀블러라 땡기더라고요. 살까 말까 고민중이에요. 간지나는 디자인 땜에요. 쿡쿡
티셔츠는 입금 했어요. ㅋㅋ

담부턴 이런거 빨리알려드려야 겠네요. 전 다들 아실줄 알았어요.;;
(퍼니버니님 미안요. 헤헤. 머그컵 추가 판매할때 꼭 구매하시길!)
Commented by Nariel at 2007/07/28 02:10
와아... 멋지당... 난 저 빨강컵!!!
Commented at 2007/07/28 02:1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ourtney at 2007/08/01 16:41
팬더님, 정말 저도 다 끝나고 알아서 섭섭했어요. 흑. 저 정도 디자인이면 그냥 시중에 내다 팔아도 될 듯. 미쿡에서도 먹힐 거 같아요.

퍼니버니님, 역시 빨리 일어난 새가 먹이를 빨리 먹는다고...무슨 소리? -_-a 여하튼 앞으로는 신경을 쫑끗세우고. 예의 주시.


1mokiss님, 저는 이렇게 빠순이임을 자처하면서도 정작 DVD는 안 샀어요. 왜 일까......


Commented by Courtney at 2007/08/01 16:43
북극찐빵님, 받으면 자랑 포스팅 할께요. (제가 요즘 심히 게을려져서..언제인진 모르겠지만) 박사님의 저 시니컬한 표정을 보면 귀를 잡아당기고 싶어요. 떽!


윌님, 머그컵도 질러야할깝쇼? 디자인이 너무 예쁘긴 하죠? 고민 중.
팬이라고 자처하면서도 모른 제가 실수죠. 저도 이제 매일 가서 한 번씩 보려구요.
좋은 정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나리엘님, 빨강 컵 죽이죠?!!


비공개님, 날이 더워서 힘들긴 해도 참을만 하답니당. 글 쓰면 알려주세요. 참고할께요.


Commented by willowtea at 2007/08/02 14:45
딴건 몰라도 티머니라도 누가 선물로 던져주면 좋겠어요. 때를 놓친 건 둘째치고, 티머니가 이미 하나 있는데 또 하나 더는 살 수 없는 가난한 학생이라! ㅜ_ㅜ

근데 하우스 티머니 옆에 슬쩍 보이는 폰도 이쁜걸요. 시꺼먼 제 폰이랑은 좀 안 어울릴 것 같은 티머니랑도 너무 잘 어울리고.
Commented at 2007/08/02 22:5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ourtney at 2007/08/03 15:01
윌티님, 저도 지르면서 이래도 되나 싶었지만 역시나 휀질은. ㅋㅋㅋ 참 저 핸폰은 제 것이 아니라 will님 것이랍니다.


비공개2님, 고맙습니다. 가서 볼께요.

Commented at 2007/08/09 20:5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ourtney at 2007/08/10 10:53
비공개3님, 오오 이런 정보가! 캄사하무니다.

전 T머니요. 거기 완전 꽂혔어요. 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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