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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much I know,if Hugh Laurie are not Dr.House for the first time, it never gonna happened to me. 최근 등록된 덧글
아악 우리 빙구에게서 ..by kyle at 10/13 역시나 세상을 살만하게.. by beretta at 10/11 크리스쳔은 시즌내내 특.. by ㅎㅎ at 10/11 네에에2 by Fidelity at 10/10 네에에 by PPANG at 10/10 우리 빙구를 보시니 다들.. by Courtney at 10/10 오오 이런 국찧 대인배들. .. by Fidelity at 10/09 자기가 얼마나 잘난지 아.. by PPANG at 10/09 진실이 언니 너무 상큼해.. by kyle at 10/03 어뜩하니 정말. 이건 진.. by PPANG at 10/02 |
![]() 다시 보고 싶은 영화. 좋아하는 영화. 구하기 힙든 영화. 지금 너무너무 다시 보고 싶은 영화. 가족은 선택할 수 없다. 가족은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 그렇다고 버릴 수가 없다. 지금 내 최고의 골치덩어리인 요 가족이란 사람에게 지금 이런 얘길 옛 이야기로 반추하며 웃으며 얘기할 날이......올까? 언제일까? 짠하고 불쌍하고 괘씸하고 한심한 것같으니라고. 1. 추석들 잘 지내셨습니까? 장장 9일간의 긴 휴가를 끝내고 회사로 컴백. 10월 1,2일도 휴가를 내서 12일간의 휴가를 낸 사람도 있어요. 이 회사 빈 자리 없다니까요. 2. 벌써 몇 달째 사진기가 필요한데도 사지 못하고 있는 커여사. 추천받은 Canon 860is ![]() C? mall 에서 2G, 삼각대, 무료 인화권 등등 보너스 포함해서 42만원. 쓸만한 디카는 다 40만원이 훌쩍 넘어버리고. 며칠 전, 살 돈이 생겼다. 그런데도 사지도 못하고 k님 말 마따나 벌써 몇 달째 장바구니에 넣었다 빼놨다를 반복. 꼭 필요한 것인데도 벌벌 떨며 사지 못하는 이 애달프고도 궁상스러운 삶이여.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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