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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much I know,if Hugh Laurie are not Dr.House for the first time, it never gonna happened to me. 최근 등록된 덧글
아악 우리 빙구에게서 ..by kyle at 10/13 역시나 세상을 살만하게.. by beretta at 10/11 크리스쳔은 시즌내내 특.. by ㅎㅎ at 10/11 네에에2 by Fidelity at 10/10 네에에 by PPANG at 10/10 우리 빙구를 보시니 다들.. by Courtney at 10/10 오오 이런 국찧 대인배들. .. by Fidelity at 10/09 자기가 얼마나 잘난지 아.. by PPANG at 10/09 진실이 언니 너무 상큼해.. by kyle at 10/03 어뜩하니 정말. 이건 진.. by PPANG at 10/02 |
카메라 산 기념으로 어제 국립현대미술관과 서울대공원에서 찰칵! 어제는 정말 날씨도 좋고 햇볕도 따뜻, 바람도 산들산들. 매연과 사람냄새로 찌든 미천한 저에게 황송한 공기와 바람, 따뜻한 햇살을 주어서 너무나 황송한 날이었어요. 고맙습니다. 자연님! ![]() ![]() ![]() ![]() ![]() ![]() 최근에 불안과 근심을 타파하고자 시작한 것이.....바느질. 저를 아는 모든 사람들은 어울리지 않는다며 손가락질 했지만 (흑) 전 뭘 만드는 건 상당히 좋아하는 편이라 만들며서 내내 행복했어요. 바느질은 완전히 노동집약적인 취미인 동시에 잡념을 없애주고 갸륵한 성과물을 내 준다는 점에서 상당히 좋은 취미인 거 같아요. 이게 언제까지 갈런진 모르겠지만..... ![]() ![]() 흑백모빌. 선물하려고 만들었는데 반응이 괜찮아서 다행이예요.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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