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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much I know,if Hugh Laurie are not Dr.House for the first time, it never gonna happened to me. 최근 등록된 덧글
아악 우리 빙구에게서 ..by kyle at 10/13 역시나 세상을 살만하게.. by beretta at 10/11 크리스쳔은 시즌내내 특.. by ㅎㅎ at 10/11 네에에2 by Fidelity at 10/10 네에에 by PPANG at 10/10 우리 빙구를 보시니 다들.. by Courtney at 10/10 오오 이런 국찧 대인배들. .. by Fidelity at 10/09 자기가 얼마나 잘난지 아.. by PPANG at 10/09 진실이 언니 너무 상큼해.. by kyle at 10/03 어뜩하니 정말. 이건 진.. by PPANG at 10/02 |
- 석 달이나 쉬고 나와서 책상에 일 거리가 쌓여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와 보니 쌓여있는 것은 먼지. 나 위험한 건가....... - 하루가 12시간인 것 같다. 시계의 분침을 잡아놓고 싶을 정도. 특히 저녁 6시 반부터 밤 11시 반까지는 - 아무리 부정하려고 해도 나는 쿨하고 세련된 사람은 못 될 거 같다. 나는 촌스럽고도 감정적이며 유치하다. 그래서 내 블로그도 촌스럽다. 이렇게 인정하면 맘이 편한 것을. 역시 나는 속물인가봐. - 나는 지금 이 나이에도 자아가 불안한데 꼬마아이가 아무 것도 모른 체 유명인이 되서 청소년기를 맞게 되면 그 애의 자아는 어떻게 자랄까? 브래드 랜프로를 좋아했던지라 바로 비디오로 직행한 Apt pulpil이나 Deuces Wild같은 영화도 다운 받아서 보고 잘 크고 있는지 확인 하곤 했는데.... 약물소지로 계속 들락날락 해서 최근 2년 정도 영화를 못 찍는 것도 참 안타까웠었는데... 나는 아직도 '의뢰인'과 '굿 바이 마이 프렌드' 때의 모습이 눈에 선한데... 벌써 스물 여섯이라니... 벌써 하늘나라로 떠나가 버리다니. ![]() Rest in 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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