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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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much I know,if Hugh Laurie are not Dr.House for the first time, it never gonna happened to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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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 달이나 쉬고 나와서 책상에 일 거리가 쌓여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와 보니 쌓여있는 것은 먼지.
나 위험한 건가.......




- 하루가 12시간인 것 같다. 시계의 분침을 잡아놓고 싶을 정도. 특히 저녁 6시 반부터 밤 11시 반까지는



- 아무리 부정하려고 해도 나는 쿨하고 세련된 사람은 못 될 거 같다. 나는 촌스럽고도 감정적이며 유치하다. 그래서 내 블로그도 촌스럽다. 이렇게 인정하면 맘이 편한 것을. 역시 나는 속물인가봐.



- 나는 지금 이 나이에도 자아가 불안한데 꼬마아이가 아무 것도 모른 체 유명인이 되서 청소년기를 맞게 되면 그 애의 자아는 어떻게 자랄까? 브래드 랜프로를 좋아했던지라 바로 비디오로 직행한 Apt pulpil이나 Deuces Wild같은 영화도 다운 받아서 보고 잘 크고 있는지 확인 하곤 했는데.... 약물소지로 계속 들락날락 해서 최근 2년 정도 영화를 못 찍는 것도 참 안타까웠었는데...

나는 아직도 '의뢰인'과 '굿 바이 마이 프렌드' 때의 모습이 눈에 선한데...
벌써 스물 여섯이라니... 벌써 하늘나라로 떠나가 버리다니.




Rest in peace








by Courtney | 2008/01/17 14:11 | Love Diary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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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Fidelity at 2008/01/17 15:18
렌프로 뉴스는 정말 충격이지요. rest in peace...
이제 곧 숨어 있던 일들이 우르르 쏟아져 나와 커님에게 마구 달라 붙을 거에요. 안심(?)은 금물. 서안이는 건강하죠? 더 예뻐졌겠어요. :)
Commented by 핑크팬더 at 2008/01/17 17:11
오옹 말만 들어도 무시무시한 피로감이!! 몸은 건강하신가요? 꼬마아가씨도 많이 컸겠네요 :)
Commented at 2008/01/17 18:3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Mosippa at 2008/01/17 20:32
안녕하세요? 그동안 어디에 계셨어요? 반가워요.
Commented at 2008/01/18 14:2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ourtney at 2008/01/18 15:16
리티님, 전 너무나 놀라버렸어요. 내가 귀여어했던 그 꼬마가 말이죠....
저는 우수한 사원이 아닌지라. 훗. 서안이는 심히 건강해요. 토실토실 아기 돼지예요.


팬더님, 꼬마아가씨는 이제 토실 아가씨가 되었어요. 확실히 회사 다니니까 피곤하긴 해도 그래도 전 돈을 버는 것이 적성에 맞나봐요.


비공개님, 겨울엔 자고로 추워야 제맛(무슨 맛?)
만나서 수다 떨고 싶어욧!!


Mosippa님, 힛. 반가워요. 한국에 오셨을 때 한 번 뵈었으면 좋으련만.


비공개2님, 무슨 말씀을 그 때 논문 땜에 정신없으셨을 때잖아요. 축하해주셔서 고마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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