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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much I know,if Hugh Laurie are not Dr.House for the first time, it never gonna happened to me. 최근 등록된 덧글
아악 우리 빙구에게서 ..by kyle at 10/13 역시나 세상을 살만하게.. by beretta at 10/11 크리스쳔은 시즌내내 특.. by ㅎㅎ at 10/11 네에에2 by Fidelity at 10/10 네에에 by PPANG at 10/10 우리 빙구를 보시니 다들.. by Courtney at 10/10 오오 이런 국찧 대인배들. .. by Fidelity at 10/09 자기가 얼마나 잘난지 아.. by PPANG at 10/09 진실이 언니 너무 상큼해.. by kyle at 10/03 어뜩하니 정말. 이건 진.. by PPANG at 10/02 |
![]() 1. 사실 딱히 쓸 말이 있는 건 아니지만 내 블로그에 왔을 때 뭔가 예고하는 듯한 표정으로 누워있는 아래의 희스 사진을 볼 때마다 가슴이 쿵쿵 내려앉아서 참을 수가 없다. 사람은 정말 힘들면 도움을 청할 힘도 없어지는 걸까? 무거운 돌덩이를 차고 바다에 한 가운데 가라앉는 것처럼 저항할 수 없고 사랑하는 사람들의 얼굴이 주마등처럼 스쳐가는 가운데 바닥으로바닥으로 떨어져 버리고...결국 마음의 바닥 속으로 들어가는 문을 열어버리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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