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sters!
by Courtney






















































































































This much I know,if Hugh Laurie are not Dr.House for the first time, it never gonna happened to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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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간 지속적으로 조금씩 조금씩 쌓였던 과로로 그제는 결국 응급실 행.
어제 하루 쉬고 나왔건만 아직도 멍~
잘 자고 잘 먹으면 낳을거라던데.

잘 자고 잘 먹는 게 제일 어려운 요즘.

저절로 어버이날 노래가 나온다.

하늘 아래 그 무엇이 넓다 하리오.
어머님의 희생은 가이 없어라.


목소리라도 들을 수 있다면.
손이라도 만질 수 있다면.

엄마, 미안해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by Courtney | 2008/03/19 09:27 | Love Diary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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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3/19 09:5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ourtney at 2008/03/19 10:06
비공개님, 어머나 아니예요. 생일도 한 참 지나서 제가 외려 미안했는데. ^^

어머님은 정말 대단하신 분인데요. 전 그래도 다 커서 그랬잖아요. 생각만해도 정말 앞날이 캄캄한데.
언제 어머님 한 번 뵙고 차라도 한 잔 대접해야 할 듯.

Commented by 렉스 at 2008/03/19 10:08
아가야가 어여 커서 '옴마 힘내세용'이라고 할 줄 알면 좋겠어요'')/
Commented by 아모이 at 2008/03/19 10:49
힘내세요!
Commented by will at 2008/03/19 12:31
아아 얼른 쾌차하셔야 될텐데 말이에요.
사진 속 아기. 정말 고난이도 자세에서 잘도 자네요. 피곤했나봐요..
아무쪼록 푹 쉬시고 맛있는거 일부러 챙겨드시고 그러세요.
Commented by 베레따 at 2008/03/19 13:42
이런. 정말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살랑살랑 상큼한 봄이네요.
Commented by PPANG at 2008/03/19 14:05
어이쿠 그런 일이;ㅁ; 건강이 제일이오, 몸 잘 챙기시오!
Commented by 핑크팬더 at 2008/03/19 14:58
헉; 무조건 푹 쉬셔야 할텐데 아기떄문에 힘드신가봐요. ㅠㅠ 그래도 몸 잘 챙기셔야되요 ㅠㅠ
Commented by Kafesaurus at 2008/03/19 15:36
정말 빨리 회복하시길.
Commented by Nariel at 2008/03/19 16:03
에그... 그때도 아프더니 ㅠㅠ 고생이구나.. 약 한번 지어 먹어야 하는 거 아니냐?
울 시누네 한의원 소개해줄까?
Commented by Fidelity at 2008/03/20 13:21
무조건 쉬는 거에요. 푹 쉬세요.

제가 요즘 놀다가 저러고 쓰러져 자는데 몹시 불편한 자세 같아요. 꼬마는 가벼워서 덜 불편할까요. ㅜ.ㅜ

봄이라 잠이랑 싸우는 게 더 처절............... ㅠ.ㅠ 힘내세요. 힘내요.
Commented by katcat at 2008/03/20 15:46
응급실이라뇨 ㅠ 몸보신 하셔야 겠어요!!!
Commented by danielle at 2008/03/20 23:26
꼭. 어서 건강해지세요. ;ㅁ;
Commented by 은소 at 2008/03/23 12:25
이젠 좀 어떠세요. 얼른 회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Commented by Courtney at 2008/03/25 11:37
여러분 감사합니다. 이런 걱정끼치는 포스팅이나 하고.
이제 정신차리고 몸 관리 잘 하면서 살아야죠. 고마워요~
Commented by holdingu at 2008/04/01 16:01
이제 건강하신가요~
환절기이긴 하지만 봄이잖아요. 화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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