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realationship cannot be broken by time or space.
by Courtney
카테고리
전체
Love Diary
Love Film
Love People
Love Drama
Love Music
Love Book






















































































































This much I know,if Hugh Laurie are not Dr.House for the first time, it never gonna happened to me.
최근 등록된 덧글
꺅 다행이다 다행! 뒷일..
by Courtney at 07/04
오 역시 아시네요.... ..
by Courtney at 07/04
전 빅뱅이 뭔지도 잘 몰..
by Courtney at 07/04
사진도 멋지더라 ^^ ..
by Nariel at 07/04
멋진 명품의 그늘 뒤에 진..
by Courtney at 07/01
ㅠㅠ 어쩌면 좋아요. 흙.
by Courtney at 07/01
재밌게 봤어요. 캐리 집..
by katcat at 06/27
두부와 가족.ㅋㅋㅋ 왠지..
by Courtney at 06/26
두부와네 사랑이 모두 저..
by Fidelity at 06/26
마담 커트니의 살롱을 ..
by Courtney at 06/26
rss

skin by 네메시스
+ 패션, 빠숑, 풰쓴

On스타일에서 해주는 걸 결국 못참고 지난 달에 달려버린 프로젝렌웨이 시즌4.
에피소드 10부터 14까지 정말 몇 시간이 지나가는 줄도 모르고 홀딱 빠져서 봤다.

(시즌 우승자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스타일에서 가히 지존급을 자랑하는 4시즌의 이 비범한 진출자들은 1~3시즌 내내 보면서 짜증났던 Bitch 캐릭터 하나 없이 자기네들끼리 하하호호하면서 엄청난 결과물들을 쏟아내더라. 적어도 내가 볼 땐 이 시즌의 피날레는 유명 디자이너의 구태의연한 콜렉션보다 훨씬 나았다. 질리언, 크리스천, 라미의 콜렉션은 정말



"와우. 판타스틱"(캐스 버젼)











질리언의 강점은 정말 여자들이 입고 싶은 의상을 만든다는 거.
컬렉션으로서의 일관성은 좀 아쉬웠지만.








솔직이 나는 라미의 우승을 바랬었다. 첫 번째 사진의 저 드레스를 보자마자.








히어 컴즈 더 드라마! 크리스천 Fierce!







크리스천의 우승을 차치하고라도 세 사람이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진짜..... 사랑해요 당신들.






대단한 능력을 지닌 사람들을 보는 건 눈물이 나도록 흥분되는 일이다.
질투와 헛된 바램의 쓸쓸한 미소가 내게 곧 닥쳐올지라도.











by Courtney | 2008/04/13 17:04 | Love People | 트랙백 | 덧글(5)
트랙백 주소 : http://courtney.egloos.com/tb/173147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katcat at 2008/04/15 00:37
맞아요. 가족적인 분위기 너무 좋았아요. 크리스는 정말 오만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눈에 쏙들어오는 캐릭터잖아요? 흐흐. 전 질리안을 응원했는데(딱 제 취향!!) 라미는 컬렉션에서 드레스 몇 개가 제 마음을 사로잡았어요!! 너무너무 멋지더라고요. 그렇지만 심사위원들은 (포쉬때문인진 몰라도) 크리스챤의 간지와 각에 손을 들어준 것 같아요. 물론 크리스챤도 대단하지만요!
Commented by Courtney at 2008/04/15 16:59
4시즌은 멋들어지게 쏟아지는 결과물을 보는 것도 눈이 훽훽 돌아갔고 팀원들끼리 귀엽게 아웅다웅하는 모습을 보는 것도 좋았어요. 라미는 드레스에선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는.

포쉬가 크리스찬한테 옷 하나 입을 수 있겠냐고 정중하게 물어보고 크리스챤이 '이건 다 널 위한 옷이야. 당연하지'라고 발그레하게 웃는 장면 너무 좋았어요.

Commented by 핑크팬더 at 2008/04/16 13:39
전 크리스랑 크리스찬이 같이 옷 만들때 왜 그리 웃기던지...ㅋㅋㅋㅋ 확실히 이번 화는 큰 싸움 없이 잘 넘어간게 더 보기 편했어요. 3시즌만 해도 안젤라랑 그 안경 낀 아저씨가 싸우는거 보고있으면 저 까지 피곤해져서 ;ㅁ; 4시즌에서 옷은 라미랑 크리스찬이 제일 마음에 들던데 제가 입기에는 좀 그렇고(...) 질리안이 제일 실용적인것 같아요.

그리고...팀 건 아저씨 좋아하는 사람은 저밖에 없나요? 이 사람이 맡은 다른 프로그램(스타일 바꿔주는거)도 좋고.
Commented by Courtney at 2008/04/17 08:34
왜! 팀 건 님 너무 멋있으시죠. carry on~~~ 하면서 팔 흔들면서 나가실 때 포스 짱!

질리언 옷은 정말 실용적이었죠. 랄프 로렌스러운 것들도 많았고 오리지널리티가 조금 부족했던 거 같아요. 세련되고 잘 만들어졌는데 뭐랄까 작품세계...란 느낌은 오지 않았어요.

3시즌은 여러모로 좀 그랬어요. 물론 우승자의 작품은 좋았지만서도. 4시즌 어찌나 훈훈하게 보았던지요. 크리스랑 크리스천은 뭐랄까 패그해그와 게이의 조합같은 아주 잘 어울리는 한 팀 같았아요. ㅋㅋㅋ
Commented by PPANG at 2008/04/28 12:40
난 우아한 라미의 옷을 응원했는데, 성질 사나운 크리스챤은 어째 얄미워서 싫더라고. 아 팀건님 휀 여기도 있소! 팀건님 볼 때마다 나도 모르게 "알프레드 할아범!"이라고 외치고 막...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