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만큼 쉬크하게 팬질은 못한다 하여도 이제 진짜 준표 안녕. 미노 하이!
너무너무 반짝 눈이 눈이 부셔.....셨으면 좋겠다만.
누나가 아무리 팬이라도 저 스모키 화장은 좀 아닌데.
내용도 이건 뭐 효리랑 준기 나왔던 '애니콜'CF 롱다리 버전?
제시카 언니는 너랑 케미스트리도 엄꼬. (효리가 차라리 낫겄구나)
저 언니는 그냥 혼자 나오는 장면이 외려 화면도 꽉차고 터질 거 같구나.
(화면에 8할이 다리로 꽉 채워지는 9등신같으니라고..)
아 이 아름답고 반짝반짝 부질없는 생명체 같으니라고.
얕고도 짧은 시간 누나 눈 좀 많이 부시게 해다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