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sters!
by Courtney






















































































































This much I know,if Hugh Laurie are not Dr.House for the first time, it never gonna happened to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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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xiest chef in the world


원래부터 요리 잘 하는 남자를 무지 섹시하다고 생각했지만
제이미를 만나고나서부터는 더더욱 원츄! 하고 있답니다.
새로나온 신간이네요.
The Naked Chef 때보다 더 안정되고 약간은 비웃는 듯한 표정이 아주 맘에 들어요.
원서니까 영국에서도 이 표지 그대로 발간이 되었겠죠?
(Damon님에게 물어보아야 할까나? ㅋㅋㅋ)



이런 음식을 가지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다면
수정이가 얘기하던 '지상 최대의 낙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는 멘트를 날리겠어요.

by Courtney | 2004/03/09 15:35 | Love People | 트랙백 | 덧글(5)
Commented by 열혈인생 at 2004/03/09 17:27
저도 제이미 정말 좋아합니다. 최고예요.
Commented by Courtney at 2004/03/09 17:59
아 전 케이블이 안 달려서...어떻게 볼 수가 없어요 이 사람을...화려한 불쑈를 보고싶어요. ㅠ_ㅠ
Commented by luise at 2004/03/10 10:51
제이미의 제자들, 제발 좀 말좀 잘듣고 식당도 잘되었으면 좋겠어요...그의 레스토랑에 가볼 기회가 과연 나에게 있을까요.허허
Commented by Courtney at 2004/03/10 12:45
그러게요..영 의지가 안 보이는 애들이라서...영국에 가보고 싶은 이유 중에 하나랍니다. 제이미는^^
Commented by nipple at 2004/03/11 22:55
반드시 사야겠군요. 크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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