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is much I know,if Hugh Laurie are not Dr.House for the first time, it never gonna happened to me. 최근 등록된 덧글
아악 우리 빙구에게서 ..by kyle at 10/13 역시나 세상을 살만하게.. by beretta at 10/11 크리스쳔은 시즌내내 특.. by ㅎㅎ at 10/11 네에에2 by Fidelity at 10/10 네에에 by PPANG at 10/10 우리 빙구를 보시니 다들.. by Courtney at 10/10 오오 이런 국찧 대인배들. .. by Fidelity at 10/09 자기가 얼마나 잘난지 아.. by PPANG at 10/09 진실이 언니 너무 상큼해.. by kyle at 10/03 어뜩하니 정말. 이건 진.. by PPANG at 10/02 |
몽롱한 정신상태에 이어서
고객에게 제대로 갈굼을 당하고 있는 이 시점...에 있어서. 몽쉘 통통도 다 먹었겠다. 이번엔 꽃미남/녀 감상이다. 요즘 오뜨꾸뛰르나 프레따포르떼를 보면서 느끼는 점은 어찌 그리도.. 뽀샤시 찰랑 찰랑 반짝 반짝 가늘가늘 총각/혹은 소년이라 불리울 만한 남자들이 만턴지...눈이 당최 즐거워 미치겠단다. 감탄에 마지 않았던 톰 포드나 질 샌더의 쇼는 물론이거니와 남성적 강단을 자랑하던 브랜드 마저도 메트로섹슈얼에 무너진 듯 하다. ![]() 요즘 남성복라인이 후끈 가열된 이 찰나... 우리나라에 '솔리드 옴므'로 알려진 우영미 디자이너가 4번째 파리 컬렉션 남성복쇼에 참가했다고 한다. 이미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파리에 샵을 내기만을 기대하는 사람이 만타고 하더라. 또 던힐사에서 세계적인 디자이너 10명을 선정해 셔츠 디자인을 의뢰했는데 우영미씨가 동양인으로 유일하게 선정되어 던힐사의 아틀리에에서 제작된 셔츠는 파리 의상박물관에도 기증, 전시된단다. 오..나라를 빛내는 고나. 나라를 빚만지게 하고 있는 그 무엇들과는 사뭇 다른. 그나저나 갸리갸리한 남자 모델들 조코나~ (갠적으로 1번과 7번 스타일에 어깨를 슬쩍 기대고 싶다.)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