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sters!
by Courtney






















































































































This much I know,if Hugh Laurie are not Dr.House for the first time, it never gonna happened to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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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뭔가 사연이 담긴 듯한 사람이 좋아요.
실제로 사연이 있을지 없을진 전~~혀 모르지만 많은 걸 내포하고 있는 눈은 보기에 아름답기도 하고 괴롭기도 합니다.
배우나 모델은 이러니 저러니해도 이미지가 중요하기 때문에 연기를 잘 하건 못 하건간에(물론 일정 수준이란 건 있겠지만) 어떤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배우의 오라를 확 지워버리는 건 거의 저한텐 불가능합니다.


이렇게 짧은 머리가 어울리는 사람도 드물다고 봅니다.
점점 아네트 베닝과 닮아가는 거 같아요.


보통은 Stella의 까만머리 사잔을 선호하지만 이 금발 사진은 맘에 들어요.


아. 언제 어느 상황에서건 이렇게 날씬한 표정을 짓는 군요 우리 매기양은.


거짓말 해도 다 알고있어! 눈빛의 카르멘.


감히 황송해서 먹을 수 있을까 요리 버전의 케이트 여사님.




by Courtney | 2004/10/14 17:46 | Love People | 트랙백 | 덧글(9)
Commented by mep at 2004/10/14 21:12
Courtney님이 스텔라 좋아하시는지는 처음 알았습니다.
저는 사연을 간직한 눈하면 나오미 왓츠를 떠올려요.
Commented by Courtney at 2004/10/15 08:50
첨에 샤넬 캣워트에서 스텔라를 보는 순간 정말 꽂혔죠.^^
그리고 샤넬이란 브랜드가 더 좋아지게 되었어요.
Commented by 동동 at 2004/10/15 08:50
이런 멋지고 아릿다운 여성들의 사진은 다 어디서 구하시는지..
암튼 눈이 즐겁다고 비명을 지러댑니다요~
Commented by Courtney at 2004/10/15 10:45
그렇지~ 내가 사랑하는 여성들이야.
이쁜 사람들을 보고 있음 맘까지 정화되는 나는 진정한 외모지상주의자???
Commented by Courtney at 2004/10/15 10:46
mep님 나오미 왓츠도 제가 이뻐라하는 여인 중 하나지요.
맘에 드는 사진이 없어서. mep님한테 신청할까요? ^^
Commented by mep at 2004/10/15 11:04
스텔라는 정말 신선한 바람이었어요, 중성적이고 쉬크한 느낌을 주는 모델은 그 이후로도 많이 나왔지만 스텔라만큼은 아니었던 것 같아요, 그 사람의 무표정은 좋습니다. 스텔라의 친척이라는 오너 프레이져도 귀티나고 중성적인 느낌이더군요.
Commented by Courtney at 2004/10/15 11:17
사실 카르멘 카스도 스텔라 덕을 좀 보았다고 저는 생각해요. 스텔라가 만들어놓은 입지전적인 이미지에 살짝 안착한 거 같은...카르멘 팬들이 들으면 날 죽일지도.

오너도 좋아요. 하지만 스텔라는 첫사랑인지라 더 애정이 가나봐요.

Commented by mep at 2004/10/15 12:05
스텔라 역시 제 첫 모델 사랑입니다.
Commented by Courtney at 2004/10/18 14:09
예 첫사랑이 그렇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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