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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much I know,if Hugh Laurie are not Dr.House for the first time, it never gonna happened to me. 최근 등록된 덧글
아악 우리 빙구에게서 ..by kyle at 10/13 역시나 세상을 살만하게.. by beretta at 10/11 크리스쳔은 시즌내내 특.. by ㅎㅎ at 10/11 네에에2 by Fidelity at 10/10 네에에 by PPANG at 10/10 우리 빙구를 보시니 다들.. by Courtney at 10/10 오오 이런 국찧 대인배들. .. by Fidelity at 10/09 자기가 얼마나 잘난지 아.. by PPANG at 10/09 진실이 언니 너무 상큼해.. by kyle at 10/03 어뜩하니 정말. 이건 진.. by PPANG at 10/02 |
The House of sand and fog
![]() 2003년 겨울레 미국에 있을 때만 하더라도 난 이 영화가 수입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아서 역시나 '반지의 제왕'을 2번이나 보는 것으로 만족을 한 채 서울로 돌아왔는 데 대략 OTL 모드. '레퀴엠'과 '폴락', '헐크'로 제니퍼 코넬리에 대한 재평가가 한 참일 때라 영화가 개봉하는 데 별 문제가 없으리라 생각했는데 역시나 남자 주인공이 젊지도 않고 요즘 사람들에게 별로 어필할만한 사람이 아니었던 게 큰 이유였던 듯. 하지만 우선은 나도 '간디'이후로는 '룰스 어브 인게이지먼트'빼고는 벤 킹슬리를 본 적이 없으니 아주 말이 안 되는 얘기는 아니다. 하지만 그냥 넘어가기에는 너무나 아깝다. 제니퍼가 마약중독자로 나오는 데다가 벤 킹슬리 집안과 제니퍼 코넬리 사이에서 생기는 갈등과 미묘한 감정이 절묘히 엮어지는 영화인 것 같은데. 또 다른 여자 주연인 이란 배우 Shohreh Aghdashloo 호연이 아주 좋았다는 평도 많았고. 여러모로 극장에서 봤으면 했던 영화였는데. 아마도 또 DVD나 나오면 다행일듯 리스트에 넣어줘야 할 것같다. American Splendor ![]() 영화가 걸리기도 전에 찾아낸 엄청난 이곳을 보고난 후 완전히 빠져서 당장 볼 것 처럼 호들갑이었으나 그것은 역시 호들갑으로 끝나버린. 이제는 완전히 맘을 접고 DVD 코드1으로 사고 그냥 만족할 것이냐 아니면 기다리느냐 기로에 서있다. (정말 이 영화의 서플에서 만화 한 편도 들어있지 않다면 화가 날 것 같다.) 영화관에서 보고 싶다. 나다나 씨네큐브에서 할 줄 알고 작년에 주구장창 그렇게 기다렸건만. 폴 지아매티의 혜안은 2004년까지 이어져 'Sideways'로 골든글러브에도 노미니되었다. '어메리칸 스플랜더'에서 이 사람은 영락없는 그냥 Cleveland File Clerk "Harvey Pekar"라는데....하긴 필모그래피를 보고 있자면 밀로스 포먼의 '맨 온 더 문'에서 팀 로빈슨의 "크래들 윌 락" 거기에 '빅 팻 라이어'까지 종횡무진 장르 불문이라는 말이 딱이다. 연기의 진폭도 넓고 소화도 잘 하고 평범한 얼굴에서 평범 이상의 연기가 나오는 사람. 아! 또 '어바웃 슈미트'에서 엄청났던 호프 데이비스가 나온다고 해서 더 좋았기도 했는데. (이 영화에서 호프 데이비스를 보면 '에밀리'캐릭터가 딱 생각이 난다.) 코드1의 서플은.... Extra features include: 3D animated menus; audio commentary with directors and cast; five Easter Eggs; "Road to Splendor" featurettes; interactive menus with animation in the same style as the film; music only track; special "My Movie Year" 6 page comic insert; theatrical trailer. 인데..아무래도 국내에 나오면 아무것도 없이 7,900원에 될 가능성이 크므로 코드 1로 사야만 할 것이다. ㅠㅠ Center of the world ![]() 사스가드에 대해서 한 마디 하려고 했는데 딩가딩님께서 이미 다뤄주셨다. 자기 애인 매기 질렌할처럼 영화 고르는 눈이 독특하고 또 평범한 듯 하면서도 이상한 오라가 있는 배우다. 난 이미 이 DVD를 3,500원에 사버렸다. (이제는 매진. 딩가딩님 사셨기를.) 빨리 보고 싶은 마음에 코드1은 살펴보지도 않고...ㅠㅠ 이 영화는 소재는 진부하나 무엇보다 엄청나게 색기어린 피터군을 볼 수 있고 또 엄청난 기세의 몰리 파커(!)양을 볼 수 있다는 게 내가 기대했고 또 보게 된 이유 (이런 야한 영화 아주 좋아함) 요즘 계속 바빠서 아직 DVD 케이스도 못 뜯었으나 이번 주말에는 기필코 보리라. 하지만 영화관에서 해 준다면 당장 달려가서 봐줄테다. 박정현 5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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